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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7 14:24
데이터 신속처리 `주목` 10대 전략 기술로 꼽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17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51602011060746007 [743]
빅 데이터 Q&A-인메모리 컴퓨팅
 
■ 빅데이터, 미래를 연다

최근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반 기술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발간한 `인메모리 기술로 빅데이터 시장 격돌'보고서에 따르면, 인메모리(In Memory) 기술이란 가장 빈번하게 찾는 데이터는 DB가 아니라 메모리에 얹어 활용,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기술은 2000년대 초반부터 거론돼 왔으나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 빅데이터 분석에서 `처리 속도'가 중요해지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정보의 양이 많지 않을 때는 메모리가 DB에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오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터 양이 많아지고 데이터 갱신 주기가 빨라지면서 데이터를 불러오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쿼리를 던졌을 때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DB를 메모리에 올리는 인메모리 기술에 주목하게 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적화된 DB가 하드디스크에서 돌아가는 것보다 일반 메모리에서 처리하는 것이 최소 5배 이상 빠르다.

현재 인메모리 기술은 단지 분석 솔루션에서 실시간 쿼리를 처리하는 데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모든 부분에서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인모메리 컴퓨팅은 가트너가 선정한 2012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차세대 분석, 빅데이터와 함께 포함됐다.